[MAGAZINE][ POKTAN MAGAZINE ] 19 s/s ' A warm day ' - Caminostreet

패션 에디터. 베드롱
2019-04-23
조회수 200

POKTAN MAGAZINE




안녕하세요.

패션 에디터. 베드롱입니다.


오늘은 ' Sensitive ' 한 느낌의

브랜드 ' Caminostreet ( 카미노스트릿 ) '에 대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 caminostreet '




- Caminostreet ?



Brand Philosophy

(브랜드 철학)

-

  'Your best assistant', 

'We always be with you' 

( 우리는 항상 너와 함께 있다 )



Design Values

(디자인 가치)

-


'simple, contemporary, street, modern'을 기반으로

 매 시즌  'Your best assistant',

 'We always be with you' 라는

 슬로건에 맞추어 센서티브한 느낌과

 카미노만의 실루엣을 나타내고자 합니다.




19 s/s  ' A warm day ' - Caminostreet




-Q. 19 s/s 시즌 신상에 대해 

소개 부탁드려요.



-A. 카미노스트릿 대표 심정민 : 


이번 19 s/s 시즌은 ' A warm day ' 

 '햇볕에서 따듯한 하루를 쉴 수 있게 만들고 싶다.' 


' 카미노스트릿 '은 여성 베이스의 브랜드이다 보니

 이번시즌 제품은 유니섹스 제품라인보다는 

여성라인에 치중하여 제품을 출시 했습니다.


그 중에 제일 신경을 많이 쓴 부분이

 원피스라인 입니다. 

(무려 제품이 22개 입니다.) 


데일리로 입을 수 있으면서

휴양지에서도 스타일을 뽐낼 수 있는 

제품들을 만들고자 하다보니 

고민을 제일 많이 하게 된 카테고리 같습니다. 




19 s/s  ' A warm day ' - Caminostreet




-Q. 브랜드를 시작하고 

포기하고 싶었던 상황이 있으셨나요? 



-A. 카미노스트릿 대표 심정민 :


없었습니다.


( 잠시 정적이 흘렀습니다. 

추가 질문을 해도 전혀 없으셨다고.. )




19 s/s  ' A warm day ' - Caminostreet



-Q. 디자인을 할 때 

영감 받으시는 요소가 있으신가요?



-A. 카미노스트릿 대표 심정민 :


 일상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이 

영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한 특정적인 부분에서 지속적으로 

받는다기 보다는 제가 일상에서 

느끼는 것들에서 표현을 해보려고 하는 편입니다.







-Q. 대표님은 어떻게

 패션 브랜드를 시작하게 되셨나요?



-A. 카미노스트릿 대표 심정민 :


대학교에 입학하고 학교다니다 보니 

생각한것 보다 더 재미를 느끼게 된거 같습니다. 


"그때까지는 브랜드를 해야지" 라는 

생각은 하지않았었는데, 

첫 인턴을 나가서 일을 하다보니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는 "도전하기 힘들 거 같다"

라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고요.


그 후에 교수님이랑 진로상담중에 

브랜드시작을 해보고 싶다고 

이야기를 해보았었는데,

 학교에 창업프로그램 있으니 

지원해보라고 알려주시더라고요

그때가 ' 카미노스트릿 ' 의 첫 시작이였던거 같습니다.




-Q. 앞으로의 카미노스트릿의 

목표, 방향성이 있다면?



-A. 카미노스트릿 대표 심정민 :


현재의 온/오프라인 채널 뿐만아니라

 해외 세일즈도 진행을 하여,

 사람들에게 점점 더 다가가는 

브랜드가 되려고 합니다.


헤어, 메이크업, 포터, 큐레이터등 

다양한 분야의 분들과 모여서 작품 진행도 계획중입니다.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사진작업이나

 작은 독립영화나 영상들을 만들어

 전시를 통해 사람들에게 

다양한 문화컨텐츠를 보여주고 노력할 예정입니다.




-Q. 현재 가장 힘드신점이 있다면

 어떤것 일까요?



-A. 카미노스트릿 대표 심정민 :


"브랜드를 알리고 사람들에게 

어떻게 인식을 시킬 수 있을까''


"문화를 선도할 수 있는 부분을

 우리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지 않을까"


이 생각들을 구체화 시켜서

 진행 하려고 하다보니 많은 사람들과 

대화가 필요한 부분인 거 같습니다. 


요즘 주변에 서로 작업하시는 분들과 

이야기를 나눠가면서 생각을 구체화하고

 진행하는 부분이 제일 힘든 거같습니다.




- 패션 에디터. 베드롱


마지막으로 정말 어려우시겠지만,

' 카미노스트릿 ' 으로 6행시 부탁을..



카 :

카메라로 찍었을때 남다른 패션을 원한다면?


미 :

미인이라면 다 잘나올꺼 같다구요?


노 : 

노노 그렇지 않아요!


스 : 

스마트하게 '카미노스트릿' 검색해서


트 :

트랜디한 패션 겟 해보세요!


릿 : 

릿릿 레츠 기릿~!































8 4
6행시라니...
원피스점 보러 가보실가
6행시..
6행시....... 렛츠기리이잇!!!!+3+